최종 업데이트: 2026년 09월 19일핵심 요약블러셔는 컬러보다 위치와 모양을 먼저 정하고, 그다음 명도·채도·언더톤 순으로 컬러를 고르는 순서를 지키면 같은 제품으로도 훨씬 자연스러운 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저도 처음엔 블러셔는 그냥 볼에 둥글게 바르면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발색 좋은 컬러만 골라도 결과물이 어딘가 어색한 날이 많았는데, 원인은 컬러가 아니라 위치와 방향이었습니다. 메이크업을 배우면서 얼굴형별로 시작점과 진행 방향을 먼저 잡는 순서로 바꾸자 같은 제품을 써도 인상이 눈에 띄게 정돈됐습니다.얼굴형별 위치: 같은 컬러도 놓는 자리가 전부입니다메이크업을 배우기 전엔 블러셔 실패 원인을 늘 색상 탓으로 돌렸습니다. 그런데 위치 하나가 얼굴 비율 전체를 바꿀 수 있다는 걸 배우고 나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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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19. 19:08

